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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통신
커제 10개월 연속 중국랭킹1위, 탕웨이싱 30위권 진입
2019-09-04 오후 3:01:10 입력 / 2019-09-04 오후 4:57:49 수정

9월2일 중국기원은 8월31일 기준 최신 랭킹을 발표했다. 커제는 10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고, 삼성화재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구쯔하오, 양딩신이 나란히 2,3위를 기록했다. 탕웨이싱은 28위로 4개월 만에 TOP30에 진입했다.




 


커제의 8월은 기성 타이틀 트로피로 시작했다. 기성전의 힘겨운 역전승은 8월의 여정이 쉽지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 이후 커제는 승패승패의 악순환에 빠졌다. 네번의 갑조리그 대국에서 장웨이제와 딩하오에게 패하며 2패를 기록했고, 삼성화재배에서는 이영구에게 승리를 거뒀으나 타오신란에게 패했다. 8월 전적은 5승4패로 랭킹 점수는 8점 하락하며 2714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2위와는 여전히 35점차로 1위 유지에 성공했다.

98년생 동갑내기인 구쯔하오와 양딩신은 각각 2위와 3위에 랭크하며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구쯔하오는 갑조리그에서 신진서와 양딩신에게 패했으나 다행히 점수를 크게 잃지 않았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김지석에게 승리했다. 삼성화재배에서도 8강(8월31일 기준)에 올라 전월과 동일한 2679점을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한편 양딩신은 미위팅, 구쯔하오, 박정환, 변상일, 김지석에게 승리를 거두고 19점을 추가하며 2677점을 기록, 3위에 올라섰다. 랭킹2위 구쯔하오와는 2점차다.





삼성화재배 준결승에서 양딩신(오른쪽)이 구쯔하오에게 승리했다.

 


9월2일에 열린 삼성화재배 준결승에서 양딩신이 구쯔하오를 물리쳤다. 이는 양딩신이 랭킹2위로 올라섰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는 삼성화재배 결승전 결과에 따라 결정 될 것이다.

8월의 주요 경기는 4번의 갑조리그와 삼성화재배 본선이었다. 10위권 내에 있는 기사들의 랭킹에변화가 있었다. 3승1패를 거둔 미위팅은 한 단계 상승한 4위에 올랐고, 기성 타이틀을 내준 롄샤오는 갑조리그에서 연승을 거뒀고 14라운드에서는 박정환을 눌렀다. 그러나 최종전에서왕싱하오(108위)에게 패하며 점수를 크게 잃고 두 단계 하락한 5위로 마감했다.

스웨는 갑조리그 3승1패로 10점을 획득하며 8위에 올랐고, 천야오예는 2승4패를 기록, 8.5점을 잃고 두 계단 하락한 10위에 랭크했다. 11위 판윈뤄와는 12점차다.

삼성화재배에서 생애 첫 4강에 오른 랴오위안허는 갑조리그 1승3패로 출발이 좋지 않았다. 삼성화재배에 본선에서 2승(8월31일 기준)을 거뒀으나 상대한 기사가 위리쥔과 황윈쑹으로 큰 폭의 점수를 얻지 못했다. 전월보다 한 계단 하락한 12위에 랭크됐다. 중국의 00후 세대를 대표하여 00후의 첫 TOP10 진입을 위해서는 계속 노력해야 할 것이다.

 


▲삼성화재배 결승에 오른 탕웨이싱.

 


랭킹 30위 이하로 하락 후 4개월을 보낸 탕웨이싱의 컨디션은 삼성화재배에서 다시 되살아났다. 갑조리그에서의 3승1패는 에피타이저였고, 이 후의 삼성화재배가 바로 메인 요리였다. 삼성화재배 2라운드까지 20점을 획득하며 33위에서 28위로 다섯 계단을 뛰어 올랐다. 탕웨이싱이 삼성화재배에서 다시 한번 우승 할 수 있을지, 랭킹은 얼마나 오를지.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기사: https://weiqi.qq.com/news/10322.html]

TYGEM / 번역=김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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